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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 panw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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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light

      Twilight E.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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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 겨울편!

      몽글몽글 겨울편! D. 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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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라 어른이 되겠지만

        우리는 자라 어른이 되겠지만 w. 포인     훗날 나는 어떤 어른이 되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내 열아홉은 끝나지 않을 것 같은데, 내년에도 그 내년에도 난 여전히 고등학생일 것만 같은데, 내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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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雪國)

      설국(雪國) w. 마들렌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雪國)이었다.」     탁 소리가 나게 책을 덮었다. 으하함~ 하품이 크게 나왔다. 첫머리부터 재미없네 뭐 이런걸. 그렇게 생각하며 지훈은 고개를 들다가 맞은편에 앉은 사람의 째림에 목례를 하고는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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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snowy night

      Romantic snowy night E. PW 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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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라바쿠르

        눈 덮인 라바쿠르 W.아란드             불을 켜 새벽을 밝혔다. 오후 5시만 되어도 금세 어두워지는 겨울의 낮은 짧았고 밤을 길었다. 새벽은 밤보다 더 춥고 어두웠다. 매일 새벽 6시가 되면 차를 끌고 카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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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ger

          Neiger w. Also     누군가를 찾는 듯 두리번거리는 남자가 보인다. 앳되어 보이는 얼굴을 가진 남자는 자신의 키처럼 긴 코트를 입은 채 커다란 캐리어를 갖고 있다. 어디선가 한참을 두리번거리던 남자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관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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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듯 보드라운 당신은

          설레는 듯 보드라운 당신은 w. 라시솔     처음 보는 눈에 신기해 하던 마음은 두 시간도 지나지 않아 그것에 대한 공포로 바뀌었다. 눈은 그치지 않았다. 이내 무릎까지 쌓였다. 처음이란 언제나 두려운 존재, 그들에게 겨울은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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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그 사람.

      그 날, 그사람. w. 디아망     모든게 익숙해지는 나이 스물여섯. 흔히들 말하는 ‘문창과’를 졸업했지만 그렇다 할 만한 글을 쓴 적은 없었다. 여러 공모전에 글을 내고 매일 밤 머리를 싸매고 끙끙거리며 문장을 끄적거려 봐도 항상 같은 문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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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설

      눈 설 D. 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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