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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 panw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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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inute

      Last Minute 上 w. 라엠     하얗다. 눈이 부신 걸 넘어 아릿하게 시릴 정도로. 지훈은 발밑을 뒤덮은 흰색과 지칠 줄 모르고 계속해서 떨어지는 흰색을 바라보다 천천히 숨을 내쉬었다. 입 밖으로 나온 숨이 하얗게 변해 느긋이 피어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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