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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판윙에 게시된 모든 작품의 저작권은 각 작가님께 있습니다. 허용되지 않은 재업로드와 무단 이동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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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Deplete<br> 만날 우
D.  Deplete<br> 만날 우

 

 

 

 

 

 

 

 

어느 계절보다도 뜨거웠던, 계간 판윙의 세번째 호 여름:우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벌써 반이 넘은 계절동안 지켜봐 주셨던 여러분들 덕분에 이번 호도 무사히 발행할 수 있었습니다.

유난히 덥고 지쳤던 계절이었습니다. 각 작가님들께서 그려내 주시는 판윙의 좋은 사이가 조금이나마 여러분의 피서였으면 합니다.

많은 작가님들의 소중한 작품들과 그 작품에 쏟으셨을 사랑에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계간과 함께해 주심에 영광이고, 모든 순간에 행복했습니다.

계간의 마지막 계절, 가을에서 다시 뵙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아래는 개인사정으로 여름 호에 함께하지 못하신 작가님의 명단입니다. 작가님들의 어려운 사정이 하루 빨리 해결되기를 소망합니다.

  • 바렘 님
  • 릴케 님

또한 아래는 무단으로 인해 펑크를 내신 작가님들의 명단입니다. 마감은 계간과 작가님 사이의 약속이기도 하지만, 믿어주시는 독자 분들과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무단 펑크는 향후 계절에 함께하실 수 없음을 안내드립니다.

  • 알뜰유통 님
  • 청냥 님
  • 모란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