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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판윙의 두번째 호, 봄: 화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겨울에 이어 봄까지 이어주시는 꾸준한 마음에 더욱 감사합니다.
두번째 계절의 많은 작가님들의 소중한 작품들과 그 작품에 쏟으셨을 노력과 정성에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계간과 함께해 주심에 영광이고, 모든 순간에 행복했습니다.

향후 여름과 가을도 잘 부탁드립니다.
 
또한 아래는 개인사정 또는 무단으로 인해 펑크를 내신 작가님들의 명단으로, 향후 계절에 함께하실 수 없음을 안내드립니다.

  • Trap 님
  • 라거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