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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판윙에 게시된 모든 작품의 저작권은 각 작가님께 있습니다. 허용되지 않은 재업로드와 무단 이동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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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개인사정으로 가을 호에 함께하지 못하신 작가님의 명단입니다. 작가님들의 어려운 사정이 하루 빨리 해결되기를 소망합니다.

  • ETAS 님
  • 아르마다 님

 

또한 아래는 무단으로 인해 펑크를 내신 작가님들의 명단입니다. 마감은 계간과 작가님 사이의 약속이기도 하지만, 믿어주시는 독자 분들과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향후 계절이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기에, 따로이 불이익은 없을예정입니다. 하지만 함께하고자 했던 약속이 깨진 것에 유감을 표합니다.

  • 환각 님
  • 장작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