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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 panw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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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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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긴 글: 녹지 않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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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inute

      Last Minute 上 w. 라엠     하얗다. 눈이 부신 걸 넘어 아릿하게 시릴 정도로. 지훈은 발밑을 뒤덮은 흰색과 지칠 줄 모르고 계속해서 떨어지는 흰색을 바라보다 천천히 숨을 내쉬었다. 입 밖으로 나온 숨이 하얗게 변해 느긋이 피어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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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light

      Twilight E.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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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를 파는 남자

      향기를 파는 남자 w. TWinKle     향기를 파는 남자         “이봐 자네, 그 소식 들었나?” “향기를 파는 사람이 왔다는 소식 말이지?”     때 한창 저잣거리가 난리였다. 궁궐 아니면 보기 힘들다는 귀하디 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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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 겨울편!

      몽글몽글 겨울편! D. 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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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라 어른이 되겠지만

        우리는 자라 어른이 되겠지만 w. 포인     훗날 나는 어떤 어른이 되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내 열아홉은 끝나지 않을 것 같은데, 내년에도 그 내년에도 난 여전히 고등학생일 것만 같은데, 내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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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雪國)

      설국(雪國) w. 마들렌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雪國)이었다.」     탁 소리가 나게 책을 덮었다. 으하함~ 하품이 크게 나왔다. 첫머리부터 재미없네 뭐 이런걸. 그렇게 생각하며 지훈은 고개를 들다가 맞은편에 앉은 사람의 째림에 목례를 하고는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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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snowy night

      Romantic snowy night E. PW 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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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라바쿠르

        눈 덮인 라바쿠르 W.아란드             불을 켜 새벽을 밝혔다. 오후 5시만 되어도 금세 어두워지는 겨울의 낮은 짧았고 밤을 길었다. 새벽은 밤보다 더 춥고 어두웠다. 매일 새벽 6시가 되면 차를 끌고 카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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